강준규원장님께 아주 오랫동안 진료반던 환자입니다. 항시 진중하시고 성심성의껏 치료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청주로 가셔서 매우 서운합니다 청주에서도
원장님의 마력은 분명 계속하리라 믿습니다.
7~8년을 자가용으로 약 1시간 가량 달려가며 멀다하지 않고 치료 하러 다녔다.
치료후 몸은 개운하고 가벼워졌고
통증은 많이 사라졌다.
원장님은 항상 웃으며 때로는 가족에게 치료해 주듯 편안하고 친절하며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다
그런데 오늘 생각지도 않았던 헤어짐의 통보를 받을 줄 ...5월 부터는 지방으로 가셔야 한다는..
너무나도 서운하고 돌아서는 마음은 뭐라 말할수없는 허전함에 마음 한 곳이 텅 비고 말았다.
그냥 어디 가셔도 건강하시라는 기원 밖에
또 다시 보라매 자생 병원으로 오실수 있으면
하고 바랄수 밖에 없다
지금처럼 환자 대하시는 모습과 마음 변치 마시고 건강 하시라는 인사로 마무리 할까 합니다
사고로 꼬리뼈와 경추쪽 통증으로 며칠 입원 하였던 사람입니다.
불안하고 조급한 마음에 하는 환자의 질문에도 성의있는 답변으로 안심 시켜주시며, 기간 내내 섬세하고 정성스럽게 치료해주셨습니다.
번창하시길 진심으로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