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허리 치료를 위해 입원 중입니다. 처음 입원할 때는 통증도 심하고 앞으로 얼마나 좋아질지 걱정이 많았지만, 담당 선생님께 진료를 받으면서 그런 불안감이 점차 믿음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매번 진료를 보실 때마다 환자의 이야기를 먼저 끝까지 들어주시고, 작은 변화도 세심하게 살펴보시며 현재 상태와 치료 과정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 큰 신뢰를 갖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환자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해 주시는 따뜻한 마음이 진료 내내 느껴져 몸뿐 아니라 마음도 함께 위로받고 있습니다.
입원 생활을 하다 보면 작은 관심과 따뜻한 말 한마디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새삼 느끼게 됩니다. 담당 선생님께서는 늘 밝은 모습으로 환자를 맞아 주시고, 바쁘신 가운데서도 정성을 다해 진료해 주셔서 매일 감사한 마음으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아직 치료를 이어가고 있지만, 선생님을 믿고 끝까지 잘 치료받으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환자를 향한 책임감과 따뜻한 배려를 함께 보여주시는 훌륭한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언제나 따뜻한 미소로 세심하게 보살펴 주시는 담당 간호사님과 8병동 간호사 선생님들과, 회복을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함께해 주시는 재활치료실 선생님을 비롯한 모든 의료진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러분의 전문성과 정성 어린 손길, 그리고 따뜻한 격려 덕분에 힘든 입원 생활도 큰 위로와 희망 속에서 이겨내고 있습니다.
남은 치료도 믿음을 가지고 잘 받으며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환자를 위해 늘 애써 주시는 김동은 선생님 이하 모든 의료진 여러분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처럼 많은 환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해 주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정말 친절하시고 하나하나 세심하게 진료봐주시고 걱정도 해주세요 감동이었어요
늘 친절하시고 유쾌하신 모습으로 진심과 정성을 다해 치료해줍니다. 온마음 다해 낫게 해주시려는 모습에 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