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돈 병원장님!
안녕하세요^^
해운대자생한방병원에서 치료 받고 퇴원한지도 일주일이 다 되어 갑니다.
솔직히 퇴원하기 한참 전부터 걱정을 참 많이 했습니다.
-퇴원하면 집정리로 많이 아플텐데, 부산에 잘 올라오지 못하는데..- 하고 말이죠
그런데 괜한 걱정을 했습니다.
저는 걱정했던 것과 달리 집정리로 몸을 많이 움직이지만, 충분히 잘 적응하고 통증도 거의 없으며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모든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앉는 것도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건강하게 퇴원한 저를 보며 가족들이 너무 즐거워하고 행복해 합니다.😊
가족과 함께 저도 행복합니다.
이것은 모두 마음=평안과 몸=편안=인술+의술을 실천해주신 김상돈 병원장님 덕분입니다.🤲
얼마나 감사 또 감사한지 그 감사의 여운이 참으로 오래 갑니다.
-정말정말 해운대자생한방병원에 입원해서 치료 받기를 잘했구나!-
-신바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치료 받기를 잘했구나!-
-천번 만번 잘했구나!-
생각 또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의 크신 배려를 생각하며
자상하셨던 김상돈병원장님의 배려를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오~^^
해운대자생한방병원 부서 모든 분들께!
Good afternoon!🌞
매일 바이탈 체크하러 오는 5병동 간호사님들 중, 한ㆍ두 분은 체크하면서 가끔씩 저와 짧게ㆍ재미나게 얘기를 나눕니다.
오늘은 오후에 체크하면서 저에게
ㅡ사교성이 많아서..!ㅡ 하기에
저도
ㅡ그럼,우리 사교댄스 한 번 춰볼까요? ㅋㅋ😅ㅡ
했더니
ㅡ으😵💫으...😄ㅡ하면서 나갑니다.
다음에 또 체크하러 와도 웃겠죠.
이렇듯 해운대자생한방병원은 왜 이렇게 유괘ㆍ상쾌ㆍ통쾌하는 것일까요?
유쾌;
의료진분들,병동과 외래 간호사선생님들, 각 부서의 사람들,그리고 환자분들관의 정다운 관계
상쾌;
옥상 하늘정원에는 매일 탕약 달이는 건강 냄새와 햇빛,맑은 공기,상쾌한 바람,꽃들은 피고 새들이 지저귀고..매일 청결한 병실과 병동
통쾌;
죽을 것 같이 들어왔던 환자분들이 휠체어ㆍ워커기 떼어내고 씩씩하게 걸어서 웃으며 즐겁게 퇴원하시는 것을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 모든 것들은 해운대자생한방병원 김상돈 병원장님의 인술+의술을 바탕으로 한 경영철학의 실천 결과의 열매들이라고 생각됩니다.
과실 나무가 주렁주렁 열매를 맺으면 기쁘고 즐겁듯이,
해운대자생한방병원에 유쾌🍊상쾌🍏통쾌🍇한
열매를 많이 맺으니 참 보기가 좋습니다.
앞으로도 이 열매를 더욱 많이 맺는 해운대자생한방병원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파이팅!✌️^^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병원장님!😊
굿모닝🌞입니다.
병원장님과 김용현원장님의 배려 덕분에 많이 회복되었습니다.
기쁜 소식은 병실이 만실입니다.
교통사고 병동은 더더욱 그러합니다.
이 모든 것은 병원장님의 인술+의술의 몸소 실천 하시는 경영철학의 실천력 때문입니다.
입원 치료받는 기간동안 마음이 평안 하여서 매일 바이탈 체크 수치는 정상이었습니다.
단 한 번도 정상 수치를 벗어난 적이 없습니다.
신기했습니다. 그래서
왜그럴까? 🤔 여러 번 곰곰히 생각해 보니,
이것은 모두 병원장님의 인술+의술의 경영철학의 실천력으로 나타나는 현상이었습니다.
이만큼 빠르게 회복되어지도록, 평안함을 주신 병원장님께
정말정말, 깊이 또 깊이 감사드립니다.
무한 감사를 드리며
해운대자생한방병원과 병원장님의 가정에
다사 형통의 축복을 염원합니다.
해운대자생한방병원에 입원하신 병동 환자분들과
내원하시는 외래 환자 모든 분들께 건강이 회복 되어서 가족과 기쁘고 즐거운 삶을 누리는 행복을 간절히 바라며...!
건강을 되찾아
가족 품으로 돌아가는 행복한 어느 환자로부터😊
존경하는 김상돈병원장님께!
안녕하십니까!😊
입원 환자분 중에 한 사람입니다.
오늘은 앉는 것이 좀 수월해졌습니다.
모든 것은 인술+의술의 경영철학을 몸소 실천해 주시는 존경하는 김상돈병원장님의 실천배려 덕분입니다.
하루하루 회복되어 갈 때마다 존경하는 김상돈병원장님께🤲
진심으로 깊이 또 깊이 감사드립니다.
👏 오늘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김상돈병원장님
건강의 축복을 기원합니다.
ㅡ리얼 스토리ㅡ
안녕하십니까?
이 이야기는
해운대자생한방병원, 김상돈 병원장님의 경영철학, 인술+의술의 실천으로 나타나는 반응에 대한 환자분들의 우수 평가 중 하나입니다.
나의 호실, 60대 환자분께서 느끼신 점을 말씀해주셨습니다.
A: 여긴(해운대자생한방병원), 간호사들이 친절하고, 참,좋네! 딴데는 간호사들이 지 잘났다고 환자분들한테 얼마나 그러는데..!
B: ㅎㅎ~그렇게 느끼셨습니까?
저도 그렇게 느꼈습니다.
병원장님의 경영철학과 5병동 간호팀장님의 역량으로 환자분들의 취향에 사사로이 신경쓰지 않고, 간호사님들,모두 다, 자기 본분의 임무에 충실히 임하고 있습니다.
So
병동은 평안합니다.
이점에서
해운대자생한방병원, 김상돈 병원장님께 더 큰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