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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통증 설마 허리디스크 라고 생각이 들면 이 영상을 봐보세요!

조회수 9,965
영상시간 4:40
2024.12.31
오늘의 요약입니다 허리를 숙일 때 계단을 오를 때 기침을 강하게 하거나 복부에 힘을 줄 때 허리가 더욱 아파오거나 다리가 저리거나 전기 통하거나 하는 증상이 있으면 허리 디스크 일차적으로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누워서 능동적으로 수동적으로 다리를 천천히 한쪽씩 들어보는 SLR 테스트 아니면 까치 발이나 뒤꿈치로 서서 힘이 빠지는지 보는 그런 자가 진단을 통해서 허리 디스크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아 허리가 아픈데 아 이거 허리 디스크인가 그냥 잠깐 허리 아픈건가 뭐 이런 생각 많이 드시죠 아직 병원에 방문하기는 좀 애매한 거 같은 그런 순간 내가 집에서 허리디스크인지 아닌지 진단하는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한의학에서 허리디스크라고 하면은 이 근골증 요퇴통 등의 범주에 속한다고 볼 수 있는데요 뼈 사이에서 무게의 지지와 충격의 완충을 담당해 주는 추간판이 퇴행이 되면서 자기 자리를 빠져나와서 신경근이나 척수를 압박하고 염증이 생기는 그런 상황을 일컫는 거죠 기본적으로 제일 중요한 거는 증상이 나타나는가 여부죠 허리를 숙일 때 통증이 증가한다든지 계단을 내려갈 때보다 오를 때 더 아파오는지 주로 또 한쪽의 다리로 아프거나 저리거나 시리거나 전기 통하는 느낌이 이어지는지 기침을 할 때 또 화장실에서 힘을 줄 때 허리가 더 아파지거나 뜨끔하게 느껴지는지 이런 증상을 통해서 일차적으로 허리 디스크의 의심을 할 수가 있습니다 허리 디스크는 주로 3단계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1단계는 디스크가 팽윤 주로 부어있는 상태에 해당되고 초기 증상이죠 주로 오래 앉아 있을 때 허리가 아프다거나 일상생활 속에서 뻐근한 느낌 자주 드는 정도가 이 팽윤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고요 2단계는 디스크의 한쪽이 찢어져서 안에 있는 수액이 빠져나오거나 섬유륜이 원래 유치에서 많이 밀려나온 상태에 해당합니다 이런 경우는 1단계 이 팽윤에 비해서 더 심하고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주로 한쪽 다리가 뭐 저리거나 아픈 감각이 발생하고 기침을 강하게 하면 전기가 오거나 뭐 허리까지 같이 아파오기도 합니다 마지막 3단계는 디스크가 완전히 탈출된 상태로 수액의 일부가 섬유륜을 찢고 나와서 본래의 조직에서 이탈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이때 허리 다리 통증 아주 극심하고 일상 생활에서 오래 앉아 있는게 불가하거나 매우 힘든 그런 상황이 발생하죠 적절한 치료를 받지못할 경우에는 증상이 더욱 심해지거나 아니면 일부의 마비까지 진행될 수도 있기 때문에 적절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그럼 이런 허리 디스크 집에서 어떻게 진단해 볼 수 있을까 첫 번째 누워서 똑바로 누워서 한쪽씩 다리를 편채로 번갈아 이렇게 쭉 천천히 들어봅니다 들어봤을 때 원래 통증이 있는 다리에서 들었을 때 더 당기는듯한 불편함이 나타난다 허리 신경이 늘어날 때 자극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허리디스크를 의심해 볼 수가 있습니다 하지 직거상 검사 SLR 테스트라고 합니다 도와줄 사람이 있다면은 옆에서 환자가 양쪽 다리에 힘을 완전히 뺀 상태에서 검사자가 한쪽씩 빨리 들다가 더 자극될 수도 있기 때문에 천천히 번갈아 들어 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또 양쪽 엄지 발가락을 아래로 바닥 쪽으로 눌렀을 때 한쪽만 힘이 들어가지 않는다 아니면 까치발로 서서 걸을 때 이제 축축 꺼지거나 힘이 잘 안 들어간다 아니면 반대로 뒤꿈치로 서서 이렇게 걸을 때 어 걷기가 힘들다 힘이 빠진다 허리디스크 의심해 봐야 됩니다 신경 영역으로 빠져 나와서 다리의 운동능력을 방해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있기 때문에요 다만 이것만으로 확진이 어려우니까 집에서 검사를 해보고 좀 이상하다 싶으면 mri 찍어 봐야됩니다 영상학적으로 확실하게 검사를 해 봐야지 어디에 문제가 있고 어떤 치료를 받을 수 있는지를 판단할 수가 있거든요 자 이렇게 자가진단 후에 어 허리 디스크 같아 이런 의심이 들면 행동 요령이 있습니다 우선 허리의 압력을 최대한 완화시켜 줘야 됩니다 병원에 올 때까지만이라도 허리는 앉아 있을 때 가장 강한 압력을 받아요 그다음은 서 있는 자세입니다 제일 허리를 편안하게 하는 것은 누워 있는 것이겠죠 천장을 보고 누워서 다리를 살짝 굽히고 있는 그런 자세가 가장 허리를 편하게 하는 자세입니다 그래서 앉아 있는 상태를 최대한 피하고 혹시나 앉아 있어야만 한다면 등받이에 완전히 기대거나 90도의 바른 고관절 각도를 유지해 가지고 허리에 압력에 가해지는 것을 피해 줘야 됩니다 통증이 너무 심할 때 엉덩이 쪽에 환도혈이라고 하는 만졌을 때 아픈 부분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런 부분을 지압을 해 주는 거 손으로 지압하거나 아니면 집에 테니스 공 이런 걸로 지압해 주는 것도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임시방편이죠 전국에 있는 저희 자생 한방병원을 비롯한 전문 의료 기관에 내원해서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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